중소기업 보안 가이드 2026: 어디까지 하면 충분한가
22장 · 약 7시간 · 2026.11.04
EBOOK · 2026년 10월 31일
김재우 지음 · 20장 · 읽는 시간 약 7시간
Claude Code 같은 코딩 AI에 사내 코드나 고객 자료를 읽게 해도 될까요? 이 책은 코딩 AI 도입을 판단하는 정보보안 담당자를 위해 썼습니다. 무엇이 전송되고, 전송된 곳에서 어떻게 다뤄지며, 어디서 처리되는지를 공식 자료로 확인하고, 이를 법령·업계 규칙·계약에 비춰 본 뒤, 사용 방식 고르는 법, 조건부로 허용하기 위한 기술적 대책과 관리형 설정, 기록과 사고 대응까지 한 권에 담았습니다. 샌드박스·dev container·관리형 설정은 실제 환경에서 효과를 확인한 결과와 절차를 실었습니다. 단발성 기사 3편을 책으로 엮으면서 개정 개인정보 보호법, Microsoft Foundry, 자사 서버에서 돌리는 클라우드 세션, 설명용 템플릿을 더했습니다.
웹 뷰어에서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본문 복사·인쇄·저장은 막혀 있어요.
이 책은 다음 3편의 기사를 코딩 AI 도입을 판단하는 정보보안 담당자를 위해 한 권으로 다시 엮었습니다.
이 장에서는 Claude Code에 읽게 했을 때 무엇이, 어떤 순서로, 어디로 전송되는지를 보여 줍니다. 전송된 곳에서 어떻게 다루는지는 3장, 처리되는 장소는 4장, 보내는 것을 줄이는 대책은 11장과 12장에서 다룹니다.
이 장에서는 전송된 곳에서 학습에 쓰이는지, 얼마나 남는지, 사람이 내용을 보는 경우가 있는지를 사용 방식별로 비교합니다. 처리되는 장소는 4장, 내 PC에 남는 것은 5장에서 다룹니다. 이 책에서 Claude 사용 방식별 요금과 사업자 쪽 보존 기간을 적는 곳은 이 장뿐입니다(Bedrock 서울 리전 단가는 AWS…
이 장에서는 보낸 요청이 어디서 처리되고 어디에 저장되는지를 경로별로 보여 줍니다. 금융 등에서 '국외로 내보내면 안 된다'는 말을 들었을 때 판단 재료가 됩니다(업계 규칙이 실제로 무엇을 요구하는지는 7장). 서울 리전에서 쓸 수 있는 Claude 모델과 Claude 지원 리전의 근거는 이 장에 자세히 적었습니다.…
2~4장에서는 모델 사업자에게 무엇을 보내는지와 전송된 곳에서 어떻게 다루는지를 살펴봤습니다. 이 장에서는 그 밖에 정보가 샐 수 있는 경로를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에 초점을 맞춰 나열합니다. 막는 방법은 12장과 13장, 기록과 사고 대응은 14장에서 다룹니다.
AI에 읽게 한 내용은 AI 사업자에게 전송됩니다(2장). 이 장에서는 그것이 법령상 어떻게 다뤄지는지를 개인정보 보호법과 주민등록번호 규정을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2026년 9월 11일 시행된 개정법까지 반영한 현행법 기준으로 쓰고, 개정으로 달라진 점은 이 장 마지막 '개정 개인정보 보호법으로 달라진 것'에…
분야에 따라서는 법령과 별개로 데이터 저장 위치나 위탁, 망 구성에 대해 요구하는 규칙이 있습니다. 이 장에서는 분야별 원문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나열합니다. 처리 장소는 4장, 계약에 넣을 항목은 8장에서 다룹니다. 규제가 빠르게 바뀌는 분야(특히 금융 망분리)이니 적용 전에 최신 고시와 당국 해석을 확인하세요.
"고객 자료는 AI에 넣지 마"의 대부분은 계약 이야기입니다(1장 「'유출'의 2가지 의미」). 이 장에서는 비밀유지계약(NDA)의 어느 조항이 관련되는지, AI 사업자를 수탁자로 자리매김하는 방법, 고객과 합의를 진행하는 방법, 위탁 계약에 넣을 항목을 정리합니다. 채워 넣어 쓰는 합의 확인 항목과 조항 예는…
이 장에서는 Claude를 어떤 계약과 경로로 쓸지 고릅니다. 비교할 값(요금·보존 기간·처리 장소)은 3장과 4장의 표에, 계약(DPA)의 차이는 8장에 있으므로 여기서는 입장이나 요건에서 고를 때의 사고방식과, 고른 사용 방식에서 주의할 점을 적습니다. 고른 뒤 설정의 역할은 12장, 배포 방법은 13장, 설정…
이 장에서는 어느 경로로도 사외로 내보낼 수 없는 정보를 다루는 방법과, Claude 외의 코딩 AI(OpenAI의 Codex와 Google의 Gemini CLI)를 쓸 때 확인할 점을 적습니다. Codex와 Gemini CLI 이야기는 이 책에서는 이 장에 모았습니다. 설정 예(TOML·JSON)는 17장에 있습니다.
이 장에서는 읽게 하기 전에 넣지 않을 것을 잘라 내고 필요하면 형태를 바꾸는 작업 방법을 적습니다. 무엇을 읽게 해도 되는지의 구분은 1장 판단표, 마스킹과 주민등록번호 등 고유식별정보의 법령상 취급은 6장, 읽지 못하게 하는 설정은 12장에 있습니다.
이 장은 Claude Code 설정과 OS 장치로 읽게 하고 싶지 않은 것이나 밖으로 내보내고 싶지 않은 것을 어디까지 막을 수 있는지 보여 줍니다. 장치별로 '막을 수 있는 것'과 '남는 것'을 표로 정리하고 필자의 환경에서 확인한 결과를 덧붙입니다. 사용자가 이 설정을 풀지 못하게 하는 방법은 13장, 설정…
12장 설정 대부분은 사용자가 자기 설정으로 풀거나 넓힐 수 있습니다. 이 장에서는 조직이 배포하는 관리형 설정(managed settings)으로 사용자가 설정을 느슨하게 못 하게 하는 방법을 보여 줍니다. 필자의 환경에서 사용자가 느슨하게 하려 해도 효과가 없다는 점과, 그래도 남는 빈틈을 확인했습니다. 설정…
이 장에서는 AI에 무엇을 보냈는지 나중에 확인하는 기록과, 보내면 안 되는 것이 유출됐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의 대응 방법을 보여 줍니다. 기록 설정 예는 17장에, 사업자 쪽에 남는 기간은 3장에, 내 PC에 남는 기간은 5장에 있습니다.
정보보안 담당자가 신경 쓸 만한 점을 20가지 질문으로 정리했습니다. 1장에서 꼽은 기사 「AI에 프로그램을 읽게 해도 괜찮을까?」의 20가지 질문을 바탕으로 했습니다. 질문 문구와 분류(A~E)는 기사 그대로 두고 이 책의 어느 장에 자세히 썼는지 찾을 수 있게 했습니다.
이 책의 판단을 채워 넣어 쓸 수 있게 만든 템플릿입니다. 판단 체크리스트, 상사나 경영진에게 설명하는 1장짜리 메모, 고객과 합의할 때의 확인 항목과 조항 예 3가지가 있습니다. 모두 필자의 정리이므로 자사 규정이나 계약에 맞춰 항목을 더하고 빼세요. 일수·단가·모델처럼 바뀌기 쉬운 값은 쓰는 시점에 3장·4장의…
이 장에서는 본문에서 고른 대책을 구현 담당자가 그대로 쓸 수 있는 설정으로 정리했습니다. 이 책의 설정 JSON·TOML과 AWS 쪽 설정은 모두 이 장에 두었습니다. 무엇을 막을 수 있고 무엇이 남는지는 12장, 사용자가 설정을 느슨하게 못 하게 하는 장치는 13장, 로컬에서 돌려 확인하는 절차는 18장에 있습니다.
이 장은 12장과 13장에서 고른 장치를 구현 담당자가 Windows PC의 WSL2에서 돌려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절차입니다. 필자의 환경에서 실제로 실행한 절차와 그때 나온 결과만 적습니다. 예외는 운영 환경에서 관리형 설정을 두는 방식(Windows 쪽에 두고 WSL2에 물려주는 방식)과, 필자의 환경에서는…
이 책에 나오는 용어를 분야별로 나열했습니다. 뜻은 이 책에서 쓰이는 대로 짧게 적고 자세한 설명이 있는 장을 덧붙였습니다. 일수·요금·모델처럼 바뀌기 쉬운 값은 여기 적지 않고 3장과 4장의 표를 가리킵니다.
이 책에서 쓴 자료를 발행처별로 나열합니다. 괄호 안은 그 자료로 확인한 내용과 확인한 날입니다. 본문의 '2026년 10월 25~29일에 확인한 공식 자료'는 이 장에서 날짜를 붙인 자료를 가리킵니다. 2026년 10월 29일은 이 책을 위해 다시 확인한 날입니다. 2026년 10월 25일·2026년 10월 26일…